본문 바로가기
생활

오미자 효능

by #%#@! 2020. 9. 22.
반응형

오미자 효능

지난 주말에 문경 오미자 축제에 다녀 왔어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드라이브스루 형태로 축제를 운영하더라고요. 천천히 둘러보고 싶었지만 뒤차가 기다리니 오래 고민할 시간이 없어서 바로 구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날씨도 아주 좋아서 문경새재 산책도 할겸 갔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서 황당했어요.

차에서 내릴수가 없었답니다.

오미자는 단만,쓴맛,신맛,짠만,매운맛 다섯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합니다.

조선시대부터 즐겨 먹은 오미자의 효능에 대하여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오미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기 때문에 항산화 작용을 해주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세포가 노화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훨씬 건강해지고 고혈압을 막아주고 자양강장 효과가 있어 몸의 기력을 불어넣어주고 면역력이 강화되기 때문에 외부 바이러스나 세균으로 인한 질환으로부터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고 각종 염증과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오미자에는 각종 비타민도 풍부하게 들어있고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게 들어있고 미네랄도 많이 들어있어서 피로를 해소하는데 탁월하고 간 기능 강화에 좋다고 하는데 우선 간은 해독작용을 해서 간이 건강하면 우리 몸에 독소가 쌓이지 않고 술을 마셨을 때도 간이 건강하면 숙취가 없고 피로를 쉽게 느끼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간이 중요한데 간기능 강화에 좋다고 합니다.

 

 

오미자는 아주 작은 열매로 우리 신체 전반적으로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작은고추가 맵다는 말을 여기에 적용시킬 수 있을 것 같고 효능도 있지만 부작용도 있어서 섭취에 항상 주의해야 하는데 어디까지나 적당량을 섭취하게 되면 크게 몸에 무리가 가지 않고 전반적으로 아주 좋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우리 몸이 건강하고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몸에 좋은 오미자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데 어디까지나 부작용은 많이 먹었을 때 발생하기도 하고 한 두 번 섭취해본 후에 몸에 이상이 있는 것 같으면 그 즉시 복용을 멈추시는 것이 가장 좋고 고열이 난다거나 다한증으로 손발이 땀이 많이 나는 분들은 일시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고 소화가 잘 안되는 분들도 피하는것이 좋은데 부작용으로 설사와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에 좋다고 하는데 풍부하게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이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당뇨란 우리 몸에 당이 쌓여서 생기는 병인데 당뇨병도 중요하지만 이로인한 합병증이 더 무시무시 하기 때문에 초반에 잘 잡아주는 것이 좋으므로 주기적으로 섭취하여 병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시키는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오미자 효능 더 알아보면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다섯가지 맛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해드리자면 신맛, 짠맛, 단맛, 짠맛, 쓴맛 등이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다섯가지 맛인데 이 다섯가지를 하나에서 느낄 수 있는데 바로 그 주인공이 오미자이고 껍질과 과육에서는 달고 신맛이 나고 씨앗은 맵고 쓴맛이 나고 과육과 씨를 함께 먹으면 짠맛이 난다고 하여 다섯가지 맛을 다 느낄 수 있습니다.

오미자는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입맛을 잃었을 때 섭취하게 되면 입맛을 돋구는데 도움이 되고 식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특히 여름철이나 몸이 아파서 입맛이 없을 때 먹는것이 좋고 차로 만들어 차를 마시면 입맛이 돌아오기도 하고 주 성분은 단백질, 칼슘, 철, 인, 비타민b1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우리 몸에 아주 좋고 유기산도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건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식품입니다.

 

이상으로 오미자 효능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반응형

댓글